주식과 투자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. 예측이 아니라 판단의 근거와 결과를 남깁니다.
오후 8시까지 주식을 산다 – 9월 14일부터 바뀌는 KRX 애프터마켓 정리
내일부터 오후 4시~6시 시간외 단일가가 사라지고 오후 8시까지 KRX 애프터마켓이 열린다. 10분마다 체결을 기다리던 시절이 끝나는 셈인데, 미체결 주문이 넘어가지 않는 것부터 ETF 제외까지 미리 알아야 헛손질을 안 한다. 직접 부딪히며 정리한 내용을 남긴다.

광통신이 대세인가? — 마벨 손절하고 두 달 만에 다시 광통신 차트를 켰다
7월에 마벨을 눈물의 손절하고 반도체·광통신은 다시 안 본다고 다짐했다. 그런데 대한광통신이 저점 대비 두 배가 됐다. 트럼프의 중국 광통신 규제 수혜론과 AI 데이터센터의 구조 변화를 내 손실 경험에 비춰 다시 따져본 기록.

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다 – 미국 반도체가 빠진 다음 날, 삼성만 5% 오른 이유
8월 11일 삼성전자가 장중 24만 3천 원까지 오르며 SK하이닉스를 압도했다. 전날 미국 반도체가 약했는데도 강했던 이유를 특별배당·주주환원 관점에서 정리하고, 지금이 확정 재료인지 기대감의 선반영인지 따져본다.

반도체가 쉬면 바이오가 뛴다 — 알테오젠 14% 자리에서 나온 이유
반도체가 쉬면 바이오가 뛴다 — 알테오젠 14% 자리에서 나온 이유 오전 9시, 알테오젠을 시가에 담았다. 오늘 가장 강한 종목이라는 확신이 있었다. 12% 부근에서 들어가 14% 부근에서 정리하고 나왔다. 위로 더 뻗는 걸 눈으로 보면서도 추가 진입은 하지 않았다. 그렇게 오늘 매매는 끝났다. 같은 시간 반도체는 큰 폭의 하락은 아니지만 계속 지지부진했다. 오늘 시장은 이 대비가 전부였다고 본다. ...

오늘도 반도체는 약세, 바이오는 강세 – 알테오젠 익절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한도 이야기
코스피가 0.8% 빠지는 동안 SK하이닉스는 -5%, 알테오젠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+2%대였습니다. 어제 미장 반도체를 보고 알테오젠을 다시 담아 익절한 기록과, 단일종목 레버리지 한도 3000만원 상향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이닉스 또 폭락, 바이오는 반등 – 코스피가 4% 빠진 날 제가 갈아탄 이유
코스피가 4% 넘게 빠지고 SK하이닉스가 장중 –30%까지 밀린 날, 저는 하이닉스를 비우고 알테오젠으로 옮겼습니다. 섹터 순환을 실제 매매로 읽어낸 하루의 기록과 확인 순서를 정리합니다.

SK하이닉스 액면분할 소문에 매수한 이유 — ADR 8% 급등 후 기록
SK하이닉스 액면분할·배당 소문에 실제로 매수한 뒤 ADR이 8% 넘게 급등했습니다. 소문에 어떻게 반응했는지, 저평가 구간 분할매수 전략을 실제 매매 기록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.

하이닉스, 삼성전자 과연 반등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팔아야할까?
반도체주가 하루 -8% 빠진 날 삼성전자를 매수한 이유와, 실적·수급·이번 주 실적 발표 일정으로 반등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
SK하이닉스가 상한가 간 날, 저는 22%에 던졌습니다
오전 22%에 SK하이닉스를 팔고 오후 상한가를 지켜본 기록. 반도체주가 폭등한 실제 이유와, 과대낙폭 구간에서 제가 다시 세운 매도 규칙을 정리했습니다.

반도체 급반등, 지금이 매수 타이밍일까 – 레버리지로 손절해본 개인투자자의 기록
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로 15% 손절을 겪은 뒤 맞은 2026년 7월 31일 반도체 대반등. 바닥 잡기의 위험과 지금 반도체 주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실제 경험으로 정리했습니다.